하박국  01  02  03

합 1: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당당함과 위엄이 자기들에게서 나오며

|| 성경 낱말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심판  審判
1. 어떤 문제와 관련된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잘잘못을 가려 결정을 내리는 일.
2. 하나님이 인간과 세상의 죄를 제재함. 또는 그런 일.
3. 심리(審理)와 재판(裁判)을 아울러 이르는 말.
4. 행정 기관이 전심(前審)으로서 쟁송을 심리ㆍ재결하는 절차. 해난 심판, 특허 심판 따위가 있다.
5. 예전에, 가사 심판법에서 소송 절차와 달리 재판을 결정의 형식으로 하고 법원에 일정한 재량을 인정하여 법률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으며, 비공개의 특징을 갖던 절차. 가사 소송법으로 개정되었다.
6. 운동 경기에서, 규칙의 적부 여부나 승부를 판정함. 또는 그런 일이나 사람.
당당  堂堂
남 앞에서 내세울 만큼 떳떳한 모습이나 태도.
위령  威令
위엄이 있는 명령.
위엄  威嚴
존경할 만한 위세가 있어 점잖고 엄숙함. 또는 그런 태도나 기세.

 
|| 관련 성구
 

신명기 5:19
도둑질 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5:27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이사야 18:7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예레미야 39:5-9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예레미야 52:9-11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예레미야 52:25-27
또 성 안에서 사람을 사로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지휘관 한 사람과 또 성중에서 만난 왕의 내시 칠 명과 군인을 감독하는 군 지휘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 안에서 만난 평민 육십 명이라 26 사령관 느부사라단은 그들을 사로잡아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왕에게 나아가매 27 바벨론의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국에서 떠났더라

하박국 1:10-11
왕들을 멸시하며 방백을 조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들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점령할 것이라 11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는 자들이라 이에 바람 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범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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