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1:5 이 날이 지나매 왕이 또 도성 수산에 있는 귀천간의 백성을 위하여 왕궁 후원 뜰에서 칠 일 동안 잔치를 베풀새

|| 성경 낱말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왕  王
1.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2. 일정한 분야나 범위 안에서 으뜸이 되는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장기에서, 상대편의 궁을 잡으려고 놓는 수.
도성  都城
임금이나 황제가 있던 도읍지가 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는 데서, ‘서울’을 이르던 말.
대소  大小
크고 작음.
귀천  貴賤
1. 부귀(富貴)와 빈천(貧賤)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신분이나 일 따위의 귀함과 천함.
인민  人民
1. 국가나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 대체로 지배자에 대한 피지배자를 이른다.
2.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인.
백성  百姓
1. 나라의 근본을 이루는 일반 국민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2. 예전에, 사대부가 아닌 일반 평민을 이르던 말.
위하다  爲하다
1. 이롭게 하거나 돕다.
2. 물건이나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다.
3.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하다.
왕궁  王宮
임금이 거처하는 궁전.
후원  後園
집 뒤에 있는 정원이나 작은 동산.

 
|| 관련 성구
 

사사기 14:17
칠 일 동안 그들이 잔치할 때 그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그에게 강요함으로 일곱째 날에는 그가 그의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그것을 자기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열왕기하 21:18
므낫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역대하 7:8-9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9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역대하 30:21-25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3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만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으며 자신들을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도 많았더라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에스더 7:7-8
왕이 노하여 일어나서 잔치 자리를 떠나 왕궁 후원으로 들어가니라 하만이 일어서서 왕후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하니 이는 왕이 자기에게 벌을 내리기로 결심한 줄 앎이더라 8 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가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이르되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 하니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